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이 글은 지브리의 제작국장이신 키하라님의 강의를 보고
제가 정리한 글입니다
현재 패스트 캠퍼스에서 온라인 강의를 판매 중이며
글을 쓰시는 분들은 한 번쯤 들어보시면 좋은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패스트 캠퍼스에서 어떠한
금전 혹은 서비스의 대가를 받지 않고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링크를 제일 하단에 놓겠습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글로 표현할 것인가
글을 쓰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전하고자 하는지
명확하게 본인이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그 표현 방법도
신중하게 선택해야만 한다
내가 하고자 하는,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글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이 가능하다
사진, 그림,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등등
다양한 표현 방법이 있다
그것을 글로 표현하고 싶다면
글로써 표현 해내겠다 하는
어떤 신념 같은 게 있어야 한다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어떤 무엇인가가 있을 때
해봐야 하는 것
첫 번째는 다짐이며
두 번째는 글을 완성해 보는 것이다
드라마, 만화, 영화 등
원작의 시나리오들을 쓰게 되면
그 글을 다듬어지고 변형되어서
정말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변화되어
표현이 된다
글이라는 것은
강한 힘이 있으며
상상을 하게 해주고
모든 콘텐츠의 원천이 된다
그만큼 글의 힘은 강하다
내가 글쓰기에 적합한 사람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글을 활용하여 어떤 것을 표현할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스토리텔링이라는 것은
어느 곳에서나 존재한다
그만큼 글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가 되는 뿌리가 되는
기본이라는 것이 있다
기본적으로 글을 읽는 사람,
즉 독자에게
그 글로서 이미지가 보이게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며
필수라고 생각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시간을 내서 따로 하지 않는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정말 아주 중요하고
핵심인 것이 있다
정말 정말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글을 완성해 보는 것이다
글을 쓰다가 중간에 포기한 것은
글이 아니다
중간에 포기한 글이 1000개가 있더라도
그것은 완성된 하나의 글 보다 가치가 없다
내가 하고자 하는 글, 작품을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완성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한 가지 한 가지 작품을 계속해서
완성해 나가며 글을 쓰게 된다면
그 완성된 글들이 모여서
나의 독자도 하나둘씩 늘어나게 되며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글을 완성하다 보면
언젠가는 정말 좋은 글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어떤 글을 쓰고 싶으신가요?
— 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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