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MKYU에서
신사임당님의 강의를 듣고
정리하고 저의 생각을 더한
글입니다
스마트스토어로 판매를 진행할 때
우리는 다른 비슷하고 많은 상품들과
노출 경쟁에서 이겨야
상품 클릭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스마트 스토어에서
제품을 올릴 때 가장 검색량이 높은
키워드만 골라서 올리기 때문에
가격을 제외하고는 딱히 차별성을 가지기 어렵다
그 조그만 미리보기 이미지로
나의 제품의 차별성과 장점을 보여주기에는 너무 작고 귀엽다
그리고 사람들은 상세페이지를 잘 읽지를 않는다
그러나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이용해서
상품 클릭을 시키는 경우는
.
1차원적인 상품 노출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다
.
2. 상품 등록 시 썸네일과 제목에서
보여줄 수 없는 디테일한 장점을 먼저 소개할 수 있다
- “일반적인” 경우 상품의 제목과 썸네일을 기반으로
순위 노출 경쟁에 의존하게 되어
플랫폼에서 “노출 순위 하락” 시
“매출의 등락이 심하게 되며”,
상품 자체의 경쟁력을
짧은 제목과 상품 썸네일에서
“모든 것을 보여줘야”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
3번의 경우에 네이버에서 보여주는
노출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광고비를 많이 쓰는 경우가 아니라면
.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페 등을
이용하여 나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노출**을 시키자
.
유튜브가 좋은 점은
내가 원고를 쓰고, 제목을 정하고, 썸네일을 만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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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인스타 등에 올릴 콘텐츠를 만들기 쉬워진다
.
유튜브 영상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자료조사와 원고를 작성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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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의 퀄리티가 올라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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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 다양한 곳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네이버에만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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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필요를 느끼고, 상품을 클릭해서
나의 스토어에 들어왔다면 상세페이지를 볼 텐데
이 상세페이지를 읽지 않고 상품을 구매하게 만드는 게 베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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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클릭해서 들어오게 하는 것과
상품 상세페이지를 보는 것은 다른 행위이며
더 어려운 행동이다
.
제품에 대한 설득을 유튜브 영상에서 이미 설득을 완료한 후에
결제만 스토어에서 시키는 게 가장 좋다
.
내가 상품에 대한 상세페이지 제작에 강점이 없어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SNS 통한 공동구매의 경우 상세페이지 제작에
시간이 거의 들지 않는다
.
이미 모든 내용이 완성되어 있으면
스토어는 그저 결제를 위한 공간에 지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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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가 유튜브를 통해서 콘텐츠를 만들어서
유입을 시켰을 때 어마어마한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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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구매 추천 영상을 보고 스토어로 넘어왔을 때에는
상세페이지를 읽는 사람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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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품이어도 파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그 상품을 판매하는 사이트로 진입시키는 것이
생필품을 파는 사이트로 진입시키는 것보다 어렵고
일반 스토어에서는 디자인적 시각적으로 차별화가 어렵다
그 상품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공통의 상품을 모아서 판매하는
인기 있는 플랫폼이 수수료를 많이 먹는다
교보문고 50% , 무신사 30%, 백화점 28%
쿠팡 티몬 위매프 등등도 수수료를 많이 먹는다
하지만 나의 유튜브 채널이
공통의 관심사가 있는 사람들을 1000명이라도 모을 수 있다면
그것은 어마어마한 힘이다
한 달에 마진이 만원이 남는 제품을 1000명에게 판매한다면
1000만원이다 , 이만큼 플랫폼은 어마 무시하다
— 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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