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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

꾸준한 기록이 기회를 만든다 요즘 얘들의 기록 방법 Lifelog 블로그

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오늘은 폴인의

링커 힙마비 황지혜 이예리 김소희님의

글을 읽고 쓴 포스트입니다

요즘 네이버 블로그가 심상치가 않다

MZ세대들의 유입이 늘고 있다

한때는 무의미한 광고만 있고

믿고 거르는 블로그라는

욕을 엄청 먹었던 네이버 블로그가

요즘엔 힙합 SNS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기록이 쌓이면, 내가 된다”

네이버 블로그의 마케팅 메시지 중 하나이다

나는 이 메시지가 참 좋고,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확실히 기록이라는 것은

참 재미있다,

좋은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부족했던 나의 과거를 상기시키기도 하고

내가 노력했던 길을 보여주기도 한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1년이 조금 넘었다

2020년 8월에 시작하여

지금 2022년 1월 5일

1년 하고 4개월 정도 지났네…

글은 총 211개 정도 썼다

가끔 내가 예전에 쓴 정보글과

일기 등을 보면 재미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작년에 발행된 글이 3억 개를 넘어

최대 발행수를 기록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유튜브 등에 밀려서

좋지 않을 것 같던

네이버 블로그의 선방이다

그 이유는

신규 네이버 블로거 10명 중 3명이

MZ세대이다

빠르고, 자신감 넘치고, 힙한

MZ 세대들이 왜 네이버 블로그에

관심이 생겼을까?

그 이유는

디지털 디톡스, 갓생, 자기계발 그리고

기록을 위하여 가입했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디톡스는

틱톡 인스타그램 같은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는

SNS를 탈퇴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중독성이 너무 강해서

계속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상태를 인지하고 받아들여서

스스로 탈퇴하고

자기계발을 위해 블로그로 넘어와

기록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치유한다

블로그는 글을 써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인스타나 틱톡보다는

게시물을 만들어내기가

조금 더 어렵다

물론 그냥 사진만 올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글을 올리는 곳이기 때문에

다른 SNS 보다는 좀 더 접근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아를 찾을 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집중해서 무언가를 한다는 거 자체가

빠르게 돌아가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

역행하는 행동이지만

그런 것에서 매력이 있고

스마트해 보이며

반대로 합해 보인다

요즘 얘들의 기록 방법 네이버 블로그

아주 좋은 마케팅 메시지이다

꾸준한 기록이 기회를 만든다

이 말에 아주 많은 동의를 한다

그래서 나도 기록 중이다

메모, 기록의 중요성

100번 말해도 부족하지요

꾸준한 기록이 기회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