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
배운 것

WEB 3.0은 마케팅 도구인가? 실체가 정말 없나? 어떻게 될까 과연.. NFT P2E DEFI 이더리움

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신사임당님의

유튜브에서 김단테님이

출연하셔서 말씀해 주신

WEB3.0에 대해서 보고

글을 적었습니다

WEB 3.0이란 무엇일까요??

개인화되고

읽고, 쓰기, 소유가 가능하며

오픈소스가 기본이고

앞으로 웹의 진화 방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희망사항)

아마도 WEB3.0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2025년부터 진행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고

사용자가 얼마나 늘어나느냐

그리고 사회적 합의가 언제 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현재는 WEB2.0시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WEB3.0에 대해서

일론머스크는

난 잘 모르겠는데? 그런 게 있나??

하는 트윗을 남겼습니다

트위터 창업자 잭도시도

일론머스크와 함께 비판적인 트윗을 하였는데

“A부터 Z 사이 어디엔가 있다”

그리고

“당신은 웹 3.0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벤처캐피털들과 그들의 투자자(LP)들은

소유하고 있다”면서

“웹 3.0은 다른 라벨이 붙은 궁극적으로 중앙화된 개체”

라고 말하며

전혀 탈 중앙화된 상태가 아니고

앞으로 WEB3.0은 마케터들의 도구로

전락할 것이고

투자를 더 받기 위해

하는 거짓말이 될 것이라 경고하였습니다

도대체 WEB3.0에는 어떤 내용이기에

세계 유명한 경제학자와

영향력 있는 기업인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WEB3.0은

탈 중앙화된 웹을 지향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이 조금 어렵죠??


탈중앙화과 중앙화는 무엇이 다를까요

쉽고 단순하게 보자면

중앙화는

개인이나 기업이

소프트웨어나 플랫폼, 기업의

모든 통제권을 가지고 있어서

효율적입니다

지금처럼요~

탈중앙화는

개인이나 기업이

어떤 플랫폼이나 기업, 소프트웨어 등등을

출시할 때

코인, 토큰 등을 이용하여

개개인 모두에게 투표권이 있어서

혼자서 통제가 불가능 한 것입니다

투표를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발전이 더디고, 비효율적이긴하죠

하지만,

지금도

기업에서는 주식이라는 것을 발행해서

주주총회를 열어서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럼 그게 탈중앙화냐!?

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WEB3.0 같은 경우는

주식을 코인 혹은 토큰으로 받고

그 플랫폼에서 내가

데이터,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면

코인과 토큰을 받게 됩니다

재화를 주고 사지 않아도 말이지요

(재화를 주고 사는 방법도 당연히 있지요)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현재 유튜브에서는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좋은 정보, 좋은 가치라고 생각을 하고

조회 수가 많이 오르면

그에 따라 재화를 받고 있죠

이런 것처럼

플랫폼 안에 수익모델이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현재의 모든 커뮤니티와

앱에서

내가 콘텐츠 또는 데이터를 제공하면

수익이 발생되는 것을 말합니다 **

(코인으로 받게 되고 거래소에 상장을 하면

재화로 교환이 가능하지요)

내가 게임을 하게 되면

아이템을 NFT 화해서 수익을 얻고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

그 대가로 코인, 토큰을 제공합니다

카카오톡, 쿠팡, 네이버, 구글 등에서

내가 글을 쓰거나

검색을 할 때 검색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데이터에 대한 대가로

코인 또는 토큰으로 받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코인과 토큰으로

투표권을 가지게 되고

그 투표권으로 앞으로

내가 사용하는

커뮤니티, 앱, 게임, 웹 등등의

디자인도 투표로 변경할 수 있고

방향성도 바꿀 수 있고

UI, UX도 투표를 통해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처럼 따로 주식을 구매하여

주주가 아니더라도

내가 그곳에서 활동을 했다는

대가를 코인 또는 토큰으로 받아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죠

현재 WEB3.0의 초기 모델은

바로 P2E 서비스입니다

  1. P2E

위메이드 게임사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미르 4가 전 세계 동시 접속자가

130만 명이 넘어서

세계를 놀라게 했고

미르 4라는 게임 내의 자신의 캐릭터를

NFT 화해서 판매 및 소유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메이드는

자신의 블록체인 기반

위믹스 플랫폼에

게임을 100개 이상 보딩 할 것이고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게임 발전에 자신감을 표출했습니다

위메이드의 주가 역시

아주 많이 올랐으며

앞으로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통해서

IP와 게임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EB3.0의 초기 모델인

P2E게임 서비스가 바로

WEB3.0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1. Defi

Defi도 Web 3.0이라고 볼 수 있는데

Defi는 금융의 대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인을 예치하면 이자로 코인을 주고

선물도 가능하며

코인 대출도 가능합니다

탈 중앙화 은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인의 소각과 증자도

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투표로 이루어집니다

  1. NFT

NFT시장은 정말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혹자는 IT버블과 다를 바 없다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NFT 시장은

1년 만에 16,600%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버블과 광기가 모여서 만들어낸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WEB3.0의 기반에는

이더리움이라는 코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솔라나, 루나, 아발란체 등

이더리움의 대체재라고 주장하는

여러 가지 코인들이 있죠

위에 언급한 4가지 코인은

인프라라고 볼 수 있고

그 안에 다양한 코인들이 있습니다

이더리움이 가장 크고

대표적이지요

하지만 아직도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은

초기 시장이고

더 지켜봐야 합니다

WEB3.0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고

토론과 사회적합의가 있어야겠지요

결국 WEB3.0이라 하더라도

주주자본주의를 벗어나기 힘든

아이러니에 갇혀있습니다

앞으로 코인시장과 블록체인기술은

뗄 수 없는 관계이며

탈중앙이라는 목표아래

만들어지긴 했지만

각국 정부의 규제안이

아직 명확히 나오지 않아서

어디까지 발전할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빨리

블록체인, 코인 관련 규제를

어떻게 할지 빨리 풀거나

명확하게 정해서

우리나라 산업에도

블록체인기술과 코인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