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폴인의 링커
이재흔님의 글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모든 마케터와 브랜드는
MZ의 행동과 SNS를 분석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MZ는 다른 어떤 세대보다
온라인에서 영향력이 강합니다
참여도 많이 하고 공유도 훨씬 많이 합니다
MZ 세대들의 특징을 보자면
1. 메시지에 집중하고
2. 개인 중심적이고 개인 연대가 가능하다
3.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
4. 적극적인 사회 참여
이러한 이유로
브랜드와 마케터들이 MZ 세대들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한 발짝 앞서 행동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 신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며
좋은 브랜드는 공유를 적극적으로 하고
나쁜 브랜드는 가차 없이 철퇴를 내리고
불매운동을 합니다
진정한 사과와 행동이 변하지 않는 한
계속해서 언급하며
변할 때까지
계속 공유를 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들은 능동적이고
선제적 대응이 필수 요소입니다
이것은 작은 기업이든
큰 기업이든 마찬가지입니다
MZ는 소비행위로 통해서
자신의 신념과 가치를 표출하고
SNS에 공유합니다
정치 사회적인 신념도 마찬가지입니다
착한 기업은 돈쭐을 내주고
나쁜 기업은 불매 운동을 하고
이러니 브랜드들은
착한 기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전 세계적인 움직임입니다
MZ 세대 19~34세는
불편한 것에 대해 SNS를 통해 강하게 표출하고
( 이것을 미닝아웃이라고 합니다)
관심과 사회에 참여를 한다면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60%가 넘습니다
그만큼 자신들의 감정, 신념, 메시지를
SNS에 당당하게 표출하고 있죠
이것은
SNS를 통해 점조직으로 활동이 되며
개인주의적 연대를 합니다
과거에는
조직을 만들고 연대를 만들어서
발표를 했다면
지금은 SNS를 통해
해시태그, 챌린지 등을 통해서
자율적으로 표출하며
그것을 축제로 여기고
서로 신념이 맞는다면
불길처럼 퍼지게 되어서
신드롬을 만들어 냅니다
집단이 뭉쳐서 한다기 보다
하나의 메시지를 SNS에 표출하여
“너도 나와 생각이 같다면 참여해줘”
라는 식으로 퍼지기 때문에
누군가가 주도한다고 보기 힘들고
현재 MZ 세대들의 생각이
그대로 SNS에 표출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MZ세대들은
우리는 남이다!!!를 인정하고
행동합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고 의견이 같은 부분에서는
같이 의견을 내고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느슨한 연대라고 부르며
의견이 하나로 모였을 때
그 파워는 정말 막강합니다
브랜드 파워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착한기업일 경우 브랜드를 따지지 않고
구매를 합니다
자신의 소신과 가치가 맞는다면
가격이 비싸더라도 구매한다는 응답이
**36%**가 나왔고
구매가 조금 불편하고
사용 과정이 좀 불편하더라고
**56%**가 감수하고 사용한다고 합니다
브랜드의 신념과 가치가 자신과
맞는다면 말이죠
요즘 MZ 세대들의 신념은
환경보호, 동물보호, 공정
취향, 미니멀라이프, 역사문제 같은
키워드로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보다는 신념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브랜드액티비즘이 더 강해졌습니다
선제적인 착한 움직임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빙그레 같은 경우에는
친환경을 위해 고객들이 요구하기 전에
분리배출을 도와주는 굿즈를
선보여서 고객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MZ 세대는 브랜드의
적극적인 행동에 대해서 좋아하며
브랜드는
자신을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브랜드 신념을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더 이상 착한 소비는
저렴한 제품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동물복지, 공정으로
변화하여
소비자들의 요구는
점점 더 뾰족해지고 있습니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그렇게 행동을 하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며
말로만 한다면
바로 SNS에 의견을 표출하여
거짓말 브랜드로 낙인찍혀 버립니다
전 세계의 화두가
ESG가 된 만큼
브랜드들의 적극적인
행동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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