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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것

제네럴리스트가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오늘의 글은

폴인의 링커

벌스워크의 윤영근 대표님의 글을

읽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제네럴 리스트는 무엇일까요?

무엇이기에

요즘 회자가 많이 되고

이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일까요?

전에는 기업에서 스페셜리스트를 추구하였습니다

한 가지 기술을 잘하는 사람

하지만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은

제네럴리스트가 필요했죠

하지만 이제는

큰 대기업들이 제네럴리스트를 찾고 있습니다


제네럴리스트란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

넓고 얕은 지식이지만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그것에 가지고 있는 기술 하나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

어떻게 보면 모든 기업들이 당연히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죠

하지만 일의 효율을 위해서라면

대기업에서 한 가지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을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해서

합치는 행위를 했는데

요즘같이 복잡한 세상과 계속 바뀌는 트렌드로

그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어서

각자 각자가 빠르게 보여주는

린 스타트업 같은 형태의 프로젝트로

빠르게 진행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린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빠르게 최소 요건 제품(시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의 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

제네럴리스트는 유튜버로 인해서

더 크게 부각되고 그 힘을 보여주고 있는데

유튜버는 혼자 디자인 영상 기획 출연까지 하면서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내는 100만 유튜버들이

많이 생겨나고

그 크리에이터로 인해서 많은 제품들이

매출이 오르고 많은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물론 기획팀, 영상팀, 디자인팀이 다 따로 있는

유튜버도 있겠지만

상당수 유튜버들이 혼자서 기획 영상 디자인 마케팅을

하고 있죠

그 유튜버들 중에서도

7년간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유튜버들은

게임 유투버들입니다

그 이유는

시청자들이 더 이상 시청에만 있지 않고

참여하는 콘텐츠를 좋아하기 때문에

유투버가 하는 게임을

나도 할 수 있고

새로운 퀘스트나, 리뷰, 방법, 스킬 스토리 등등을

유튜버가 제안하거나 하는 방법으로

자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 유튜버가 오랫동안 인기 있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마인크래프트가 있고

리그오브레전드 로블록스 제페토 등등이 있는데

여기서 리그오브레전드는

미국 3대 스포츠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야구가 빠지고 리그오브레전드가 들어가서

놀라게 했습니다

물론 설문조사하는 대상의 나이가

10대~30대였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지만

향후 30년 미래의 스포츠산업으로 생각했을 때

결코 무시할 수 없고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설문 조사라고 생각합니다

축구 같은 경우에도

EA스포츠는 매년 매출이 오르고 있고

게임을 접하는 세대가 점점 더 많아지면서

가상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에서의

소비생활의 모습이 변화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시청 -> 참여형 콘텐츠로

콘텐츠가 변화가 되고 있고

또 참여형 콘텐츠가 인기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콘텐츠의 방향성을 참여형 콘텐츠로

변화시킬 기획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플랫폼 안의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유튜브라는 큰 플랫폼 안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생기면서

새로운 콘텐츠들을 만들어낼 때

그 안에서 새로운 수익이 만들어집니다

그때 그 콘텐츠 안에 새로운 소스를

넣어줄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플랫폼

말이 좀 어려운데요

예를 들어서

혹시 비보라고 아시나요??

비보는 Video EVOlution인데

비디오 에볼루션~

유튜브에 음악을 공급하는 회사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소니뮤직, 유니버설뮤직, EMI 등 다양한데

이 회사들은 유튜브에서 자신들의 가지고 있는

저작권의 음악이 유통이 되면

수익이 발생합니다

유튜브라는 플랫폼 안에

음악 플랫폼이 생긴 거죠

그리고 그 음악을 사용할 때에는

저작권 표시를 해야 하며

크리에이터들이 만들어내는

콘텐츠 안에 자신들의 저작권이 있는

음악이 있다면

수익이 발생하는 거죠

벅스나 멜론 같은 전문 음악 플랫폼

외에도 다른 플랫폼에서도

수익이 생겨나니

이 얼마나 IP를 가진 기업 입장에서

좋을까요??

제페토나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픈 월드 게임을 개발하여

그 안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내고

그 콘텐츠를 크리에이터들이

유튜브를 통해, 트위치, 아프리카 등등

다양한 방송 플랫폼을 통해

홍보를 자발적으로 해주고

그것을 통해서 또 수익을 얻고

제페토 같은 경우에는

캐릭터의 옷을 디자인하여서

판매까지 할 수 있고

제페토를 이용한

웹드라마까지 만들어내니

플랫폼 안에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어내는

제네럴리스트 들은

어딜 가나 환영을 받을 수밖에 없죠

저도 콘텐츠를 만드는

제네럴리스트가 되기 위해서

좀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이썬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토리도 공부하고

기획에… 영상까지 할 줄 압니다

마케팅도 할 줄 알고요

**

아무튼~~

이러한 오픈월드 게임을

메타버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메타버스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요건도 바로

제네럴리스트입니다

크리에이터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개발자, 연기자,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개발자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연기자는 방송을 하고

디자이너는 캐릭터와 3D 모델을 디자인합니다

이 중에서 현재 가장 많은 인력이 필요한

크리에이터는 바로

개발자형 크리에이터입니다

제네럴리스트 개발자형 크리에이터는

특출나지는 않지만

디자인, 기획, 스토리, 약간의 모델링과

프로그래밍을 통하여

오픈월드 게임의 콘텐츠를 개발합니다

지금까지는 스페셜리스트가 중요했다면

앞으로는 제네럴리스트가 대세가 되는

세상이 되어서

1인이 기본적인 와꾸?를 잡아주고

디테일한 디자인 프로그래밍을

스페셜리스트님들이 잡아주는

시대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많은 제네럴리스트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래서 많은 크리에이터 대기업 MCN 회사들이

많은 제네럴리스트들을 채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넓고 얕은 지식을 풍부하게

알기 위해서는

다양한 독서와 트렌드를 알기 위한

커뮤니티, 인터넷 서핑, 자료조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가져갈 수 있겠죠??

다양한 지식을 보고 배워서

남에게 잘 정리해서 전달해 주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