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한 영상을 봤다
심사임당님이 세바시에서
강연을 하는 영상이었는데
알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해주는
강연이었다
“돈이 인생의 목표가 되면 안된다,
하지만 그것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현재 우리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돈이라는 것은 필수불가결인
재화이다
먹고, 살고, 입는
의식주에 빠질 수 없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
의식주가 불안한 사람들
그들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돈을 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목표가 되어버린다
이 말이 참 가슴이 아팠다
돈이 목표인 삶을 산다는 것은
얼마나 거칠고 피곤하고 슬플까…
그들의 슬픔과 고뇌 감정을 이해할 수 없다
나는 부유한 집안은 아니었지만
의식주 걱정없이 살았다
지금도 의식주 걱정은 없다
하지만 아직은
나도 돈이 목표인 삶을 살고 있다
그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자유를 위해서
현재는 돈이 목표인 삶을
어느정도 살고 있다
엄청나게 치열하게
돈을 위해서 살고 있지만
절반 이상은
그렇게 살고 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한 80%??
경제적자유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우리가 그렇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는
내가 없어도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구축하던지
평생 “내가 쓸 만큼” 의
재화가 있던지
2가지 중 하나이다
나는 그 둘다 무엇이든 상관없지만
시스템을 잘 만들어서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모두 화이팅
— 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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