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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것

일과 꿈의 경계선에서의 선택

일을 한다는 것과

꿈을 이룬다는 것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과 꿈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일을 한다는 것은

경제적인 이유가 더 클것이고

일을 하면서 능숙해질 때마다

나의 꿈에 도달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직업이자

일이다

하지만 꿈과 일이

명확히 구분 되는 사람도 있다

일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

꿈은 일을 마친 뒤에

따로 나를 위해서 하는 것

꿈이라는 것은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주며

나의 미래를 상상했을 때

행복하게 해준다

요즘에 자신의 꿈이

단순히 ’부자’라는 명사로

단순귀결되는 사람이 많다

이것은 현재의 사회적현상이라고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본주의에 팽배한

물질만능주의가

더 강해져서

요즘에는 로또를 맞아도

아파트 한 채 사기도 힘들어져서

로또 3번은 맞아야 인생이 풀린다고 한다

그래서 일을 할 때는

일만 생각하며 돈을 벌고

그 돈을 이용해서

나의 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나는 지금 나의 꿈을 위해서

일을 하며

일이 능숙해질수록

나의 꿈에 더 다가가는 일을 하고 있지만

일을 하다보니

전혀 다르다는 걸 요새 조금 느낀다

왜냐하면

내가 일을 열심히해서

여러가지 영상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가 늘수는 있어도

내가 만들고자 하는

콘텐츠를 만들지 않으면

그냥 분리가 된 일이다

라는 걸 최근에 좀 깨달았다

물론 따로 공부는 하고 있지만

공부를 하는 것과

행동을 하는 것은 정말 별개의 일이다

앞으로

조금 더 적극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시간을 더 잘 써야겠다